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는 지난 25일(일) 지행역 광장 특설 무대에서 군악과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협연‘한 여름밤의 하모니’를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한, 이날 공연에는 시를 대표하는 많은 음악인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지역 대표 연주단체인 동두천 윈드 오케스트라와 육군 25사단, 28사단 군악대의 협연으로 시작한 무대는 모듬 북 공연과 동두천시립합창단의 선율로 여름밤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고, 비트박스의 리듬에 맞춰 흥이 절정에 올랐다. 또 마지막 무대에서는 윈드 오케스트라와 육군 25사단, 28사단 군악대, 동두천시립합창단 및 전 관객이 참여해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에 참석한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좋은 공연이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예술활동을 응원한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