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충청남도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 장면보령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물 등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다수의 이용에 예상되는 재난위험시설,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C등급 이하 교량 등 38개소를 중심으로 노후 교량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등은 부서별 자체 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주체 및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 분야로는 ▲건축물 및 시설물 ▲전기·가스·기계로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의 정상작동 및 전기기구의 접지, 가스설비 및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여객선 선착장 및 터미널 분야에 대한 이용객의 승·하선시 추락 위험요인 및 안전 장비 관리 등이다.
시는 경미한 부적합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 및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책임공무원 지정 등을 통해 지속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방대길 안전총괄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예찰활동 강화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