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경로당 방문 폭염수칙 안내 장면보령시는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 결과 지난해 4명에서 올해 26일 현재까지 2명으로 온열질환자가 절반으로 감소했지만,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인체가 장시간 열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일사병과 열사병, 실신, 경련, 탈진 등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야외활동자 및 고령자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
증상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이 있으며, 이와 같은 증상 발생 또는 목격 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에 내원하여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시는 그동안 6월부터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가정방문 및 안부전화, 문자서비스 등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했으며, 경로당 등 냉방비와 부채, 얼음물, 쿨스카프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9월까지 경로당,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충분한 수분섭취 및 휴식, 폭염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생활 속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을 안내하여 시민 모두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권장해오고 있다.
특히, 시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아직까지 무더운 상황에서 벌초작업 및 성묘객 증가로 만일에 있을 온열질환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석 이후까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지속 운영키로 했다.
박승필 보건소장은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는 덜하지만 올해도 더위로 인해 어르신 및 취약가정이 특히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