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고양시가 대표품종으로 육성 중인 ‘가와지 1호’ 쌀이 지난 19일 미국으로 추가수출 됐다.
이번 가와지 1호 수출은 지난해 10월 첫 수출에 이어 3번째 수출로, LA와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마이코 백화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수출량은 800포(1,600kg)이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송세영 소장은 “일회성 수출이 아닌 지속적인 수출은 가와지 1호가 미국에서도 밥맛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가와지 1호를 통해 한반도 최초의 재배 벼 출토지의 명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와지 1호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양시 고유 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품종으로 불리지 않고 밥을 지어도 찰지고 밥맛이 좋아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