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27일 올해 상반기 ‘화목한 톡톡 인문학 살롱’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인권-삶이 증거가 된 여성 인권 이야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7시 안산시 평생학습관 1층 ‘나는 까페’에서 진행되는 강연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대외협력본부장이 진행한다.
강의는 인간에 대한 균형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이상화 본부장의 이야기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상화 본부장은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사는 일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 때 가능하다”고 강의를 소개했다.
이 본부장은 강의와 함께 참석자들과 여성 인권에 대한 토론 및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달 진행되는 톡톡 인문학 살롱은 ‘배움에 대한 참여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의 ‘톡톡(Talk-Touch of Knowing)’과 18세기 프랑스의 예술가와 지성인이 모여 토론하던 공간인 ‘살롱’을 합친 단어다.
안산시 평생학습관은 하반기에도 ‘언어’, ‘자연’, ‘인식’, ‘삶’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 또는 031-409-187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