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6 산 절경을 활용한 숲길조성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산과 왕방산에 투입되는 공사 자재를 6월 24일 총 30여 회에 걸쳐 헬기를 통해 운반했다.
이번 공사 자재 운반은 「소요산 하백운대 노후 데크 계단 교체」와 「왕방산 탱크 바위 진입로 안전시설물 및 쉼터 설치」를 위한 자재 30여 톤이 그 대상이다.
「소요산 하백운대 노후 데크 교체」사업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후화된 하백운대의 데크 계단을 교체하는 사업이며, 「왕방산 탱크 바위 진입로 안전시설물 및 쉼터 설치」사업은 동두천과 포천을 한눈에 내려 볼 수 있는 왕방산 탱크 바위에 이용객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망대 및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은 7월 말 준공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공사 자재를 헬기를 통해 운반함으로써 공사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 기간을 단축하여 등산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