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작년 9월 28일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시행됨에 따라 전좌석 안전띠 착용 교통문화 조성 및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4월 1일부터 3개월간 전좌석 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고속도로(안성TG, 남안성TG) 및 안성시내 주요 교차로 등 교통사고다발지점과 주·야간 음주단속 현장에서 승용차는 물론 대중교통(택시·고속버스), 통근·통학버스 등 모든 차량에 대해 전좌석 안전띠 착용 여부를 단속한다.
안전띠 미착용 시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되며, 안전띠 미착용의 동승자가 13세 미만 아동일 경우에는 과태료 6만원이 부과된다. 6세 미만 영유아가 탑승했을 때 유아보호용 장구 착용 의무를 위반해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교통사고 발생 시 안전띠 착용은 사망사고 위험을 최대 5배나 감소시킨다.”며 “모든 탑승자가 안전띠를 해야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안전띠의 필요성을 인식해 사망사고가 줄어들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