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6일 관내 어린이집 261개소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8천432명에 대한 올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완료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어린이집 안전사고 피해를 보상받는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으로 인한 영유아 및 보육 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운영된다. 오산시는 어린이집 안전사고의 체계적 대비와 관련자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부터 안전공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사업지원 예산은 5천461만 원이다.
이번 단체가입의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놀이시설 배상 책임, 가스 사고 배상 책임, 화재공제(건물 및 집기)등 이다. 이번 단체가입을 통해 올해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도 추가비용 없이 안전공제 혜택을 받는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활동 지원, 보육 교직원의 처우 향상 등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