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용인시가 도내 공연장 대관료의 50%를 지원받기를 원하는 관내 예술인을 19일까지 추가 공모한다.
이는 용인시 문화예술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도비와 시비로 각 500만 원이 배정됐다.
대상은 도내 공연장에서 공연, 전시회 등을 하고자 하는 관내 전문예술법인(문화예술 진흥법 상), 일반예술단체, 예술인(예술인 활동증명자)이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관료의 최대 50%까지, 공연 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지역 문화 발전기여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대관료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을 하려면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용인시청 2층 문화예술과로 직접 또는 우편 및 이메일(treeguitar@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대관료를 지원키로 했다.”며, “작품발표에 부담을 갖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이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