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14일 시청 5층 회의실에서 발대식과 함께 참여자 소양 교육을 가지고 있다.(전북/뉴스21)이현석기자 = 정읍시가 올해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에 적극 나섰다.
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구축과 자활 능력을 높여 줄 수 있는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2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크게 민간위탁과 시 직접 수행으로 추진된다. 먼저, 민간위탁사업은 정읍지역자활센터와 산영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모두 23억원을 투입해 100여명의 인원으로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에서 직접 수행하는 사업에는 5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관련 시는 50명의 사업 참여자를 읍면동에 배치했다.
유진섭 시장은 "자활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자활참여자가 취·창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자활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발대식과 교육이 참여자분들의 역량 강화와 사업 참여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리는 발대식과 함께 참여자 소양 교육을 가졌다
. 사업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는 올해 사업 안내와 함께 참여자 선서, 초청강연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