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 여전통시장, 요양시설 등 주요 취약대상에 대한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지도방문을 나섰다.

□ 이번 지도방문은 명절전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들뜬 분위기 속에서 자칫 안전관리 소홀 우려가 있는 만큼, 초기화재 대처능력 증진과 소방시설 안전관리 당부 등 관계자의 화재예방의식을 고취 시키기 위해서다.
□ 또한, 2월 7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방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가용 소방인력을 투입해 취약대상에 대한 안전관리와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주요내용으로는 역, 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소방력 전진 배치, 다중이용업소 등 주요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취약요인 사전 점검 및 감시체계 유지, 당직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운영정보 안내,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 김용호 서장은“명절기간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역 주민들께 연휴기간 전기, 가스 등 화재위험요소는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