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아파트 옆 시민연단’은 안양시의 독특한 주민주도형 강좌다. 관 주도가 아닌 시민 스스로가 교양강좌를 마련해 건전한 정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자는데 뜻을 두고 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금년도‘아파트 옆 시민연단’에 참여한 시민공동체를 다음 달 25일까지 모집한다.
독서. 토론모임, 직장인 또는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회원 10인 이상인 동아리, 작은도서관이나 마을문고 및 연구학회 등을 운영하는 민간영역의 공동체라면 어느 모임이건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scccch@korea.kr)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anyang.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선착순으로 10인 이상 회원이 모이는 20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되는 단체는 강좌를 여는 과정에서 강사료를 지원받게 되며, 관련된 홍보물 인쇄와 서적 제공, 장소섭외 등에 대해서도 시로부터 배려를 받는다.
강좌는 건강, 외국어, 진로, 심리치료, 청소년, 사진 등 가벼우면서도 무게감 있는 소재들을 테마로 정해 개설할 수 있다.
시가 지난해 첫 운영한‘아파트 옆 시민연단’은 16개 단체가 참여해 72회 강좌를 열었다. 이 강좌에는 1천220여 명이 수강했는데 호응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 주도형을 벗어나 시민이 주인이 되는 보텀업(Bottom-up)방식의 교양강좌가 활성화돼 건전한 사회 기풍을 조성하고, 스마트 행복 도시를 앞당기는데도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