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 선박을 구매 후 수리와 검사를 위해
여수로 오던 중 기관고장을 일으킨 9톤급 어선을 구조 ㆍ예인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08분경 V-PASS 알람 수신을 한 봉산해경파출소 확인 결과
여수시 외치도 동쪽 6.5km 앞 해상에서 연안복합어선 H 호(9.77톤, 승선원 2명, 울진선적)가
원인 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며, 선장 최 모(64세, 남) 씨가 신고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정 1척을 출동 조치하였고, 선장 상대 구명동의 착용과 긴급
투묘를 지시하였다.
아울러, 현장에 도착한 경비정에서는 승선원과 선박 안전상태 이상이 없음을 확인 후 여수시
거북선 대교 인근 안전해역까지 예인하여, 선단선에 인계 조치하였다.
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경우 평소보다 세심한 장비 점검과 기상 상황 등 안전수칙 준수로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H 호는 어제 낮 1시경 울진 후포항에서 선박을 공매받아 수리 와 검사를 위해 여수로
출항하였으며, 오늘 오전 여수 외치도 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