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고흥 외나로도 해상 어선 Y 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관련
화재는 완전 진화되었으며, 승선원 13명 중 외국인 선원 1명이 숨지고 다른 외국인 1명이 해상
실종(추정)상태로 집중 수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26분경 Y 호 선장 김 모(59세, 남) 씨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 10척과, 서해청 소속 항공기 3대, 해경구조대, 관공선 3척, 민간자율선박
8척을 급파하였다.
또한, 현장에 도착 확인 결과 Y 호 선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화장비를 이용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승선원 11명은 인근 선단선에 구조된 상태였으나, 베트남 국적 선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민간구조선을 이용 고흥 소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아울러, 9시 44분경 화재 진화를 완료하고 선내 정밀 수색 결과 선미 화장실에서 H 모(22세, 남,
베트남 국적) 씨로 추정되는 외국인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다른 선원 리 모(28세, 남,
중국국적) 씨는 해상 실종(추정) 상태로 전 방위적 수색에 나서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상 실종자로 추정되는 외국인 선원 리 모씨를 찾기 위해 현재 경비함정 5척,
민간구조선 8척이 동원돼 집중 수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