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광양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읍면동장 첫 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과 우수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소공인 융자금 이자지원,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 동절기 상수도 시설물 동파 예방,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읍면동의 협조를 요청했다.
읍·면·동에서는 ‘사랑愛 냉장고를 부탁해’와 ‘경로당「출동! 깔끔이 기동대」, ‘「우문현 답」현장 공감토크’, ‘뽀송뽀송한 이불 세탁봉사단이 책임진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사계절 행복 찾기’ 등 신규시책 28건을 보고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읍면동 주요시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 행복과 만족도 향상이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더 친밀한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초 농림사업과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농민과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 등 시민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행정을 위해 시 본청과 읍․면․동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