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임기 동안 1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자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지역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가 있어 모두가 행복한 살맛 나는 생생 도시 건설’을 목표로 산단 환경개선 및 미래산업 육성, 맞춤형 취업 지원서비스, 대상별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 창업지원확대, 문화관광 개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을 6대 핵심전략으로 수립하는 한편, 반월·시화 산단의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 등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 체감형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노인, 저소득 등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12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민선7기 임기 동안 시민의 생활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라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 시장은 지난 1일 자로 일자리·경제 활성화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해 일자리정책과에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도시로 변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민선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에 대한 세부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