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오는 1월말까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151개소 공동주택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이에따라 소방서는 화재가 취약한 공동주택 주거 밀집지역에 대해 주민생활안전 예방활동을 강화해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세대별로 설치된 대피공간과 대피통로에 대한 실태점검을 하는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 주요내용으로는 △공동주택 출입구 차량 인식시스템 소방차량 사전 등록 △관리소장,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등 설치 유도 △경량칸막이 및 완강기 사용법 등 피난안내 홍보 △소방차전용 주차구역 확보 △입주자 대상 화재예방 안내방송및 안내문 배포 등이다.
□ 김용호 서장은“공동주택의 세대 안전관리는 거주자 스스로가 관리 해야 하는 만큼, 대피공간을 창고로 쓰거나 대피통로 부분에 세탁기 등장애물을 두지 말아야 하며, 평소 소방출동로 확보에 동참하고, 소화기및 옥내소화전 등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