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지난 20일 금호석유화학 봉사단이 여수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사랑나눔 산타썰매단이 여수지역 6개 아동복시시설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 사랑나누미 봉사단 26명은 이날 산타 분장을 하고 시설을 돌며 어린이들의 소원 120개를 들어줬다.
봉사단은 어린이들의 연령 등에 따라 패딩점퍼, 블록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앞서 송석근 금호석유화학 부사장이 지난 14일 권오봉 여수시장에게 1000만 원상당의 선물 후원증서를 전달한데 이어 봉사단이 직접 전달까지 나서며 미담이 되고 있다.
송석근 부사장은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것은 기업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복지시설 물품후원, 환경정화, 사랑의 밥차 운영지원, 교복 지원, 의치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