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지난 21일 여수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및 직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식품위생 감시활동을 벌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20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21일 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감시원 직무교육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으로 20명이 추가 위촉됨에 따라 불량식품 감시활동을 벌일 감시원은 12월 현재 42명으로 늘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여수시의 먹거리 안전지킴이다.
2년간의 임기 동안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은 물론 식품 관련 업소 위생관리 지도, 식품 수거·검사 지원, 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지도 등의 역할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지도·점검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며 “감시원들이 불량식품 판매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