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지난 21일 여수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및 직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식품위생 감시활동을 벌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20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21일 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감시원 직무교육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으로 20명이 추가 위촉됨에 따라 불량식품 감시활동을 벌일 감시원은 12월 현재 42명으로 늘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여수시의 먹거리 안전지킴이다.
2년간의 임기 동안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은 물론 식품 관련 업소 위생관리 지도, 식품 수거·검사 지원, 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지도 등의 역할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지도·점검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며 “감시원들이 불량식품 판매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