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지난 19일 여수 더호텔수에서 열린 돌산읍 송년의 밤 행사에서 돌산장학회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은 지난 18일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열어 주민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돌산읍 7개 단체가 주최해 더호텔수에서 열렸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4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다양한 화합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졌고, 부녀회 김도심씨와 체육회 김재홍 씨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을 수상했다.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는 돌산읍 단체들은 이날도 인재양성 장학금을 준비 했다.
노평우 (재)돌산장학회 이사장 외 6개 단체장은 저소득층과 성적우수 중학생 13명, 고등학생 5명에게 총 6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옥평 돌산읍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단체가 있어 자랑스럽다”며 “돌산읍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 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