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평화의 섬 하의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1
신안군 하의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애자)는 12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행사에는 여성단체(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생활개선회)와 면사무소, 각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저소득층, 경로당 등 220여 세대에 정성스럽게 버무린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웅곡2리 이창훈(만46세)씨는 작년에 이어 20kg 쌀 30포대를 관내 경로당과 불우한 가정에 전달하여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하의면 이애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평소 소외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지만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쁘고 행사때마다 기부하여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명 하의면장은 ‘김장을 통해 나눔의 정신을 깨닫고 실천하게 된다’며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가 소외된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어렵고 불우한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