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18년도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안전도는 행정안전부에서 각 지자체에 대한 자주적 방재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

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 3개 분야에 대해 진단항목별 평가점수를 합산, 1~10등급까지 등급을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안산시는 자연재해 예방과 재해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관리대책, 재난 예․경보 구축 운영과 예방시설의 정비 등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힘쓴 결과, 2016년 9등급, 2017년 5등급에 이어 올해 1등급을 달성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집중호우, 대설, 폭염, 한파 등 갈수록 심해지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대책과 시설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겨울철을 맞이해 대설과 이상 한파 등 자연재난에 철저한 대비를 위해 신속한 상황관리 체계 구축과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대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