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동절기를 맞아 농촌 지역, 신축공사장에서의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생활 불편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신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12월 말까지 집중단속 및 시민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 발생에 따른 대기 환경오염으로부터 주민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장소, 읍면동 직원으로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신고 다발지역과 소각행위 취약지역 중심으로 현장순찰과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영농 후 발생된 폐비닐, 농업부산물, 낙엽 등을 소각하는 행위, 신축공사현장 폐목재 등 소각행위, 드럼통 등을 이용한 간이소각기구 사용행위, 화목 보일러를 이용한 폐목재 소각행위 등으로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 및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다량배출하기 때문에 그 피해는 결국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며, “시민의 건강을 해치는 불법소각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