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는 오는 12월 중 호계동에 설립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약 29억 원의 세금을 경감시켜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호계동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안양 SK V1)는 12월 말까지 첨단기업 등 387개 업체가 입주한다.
동안구 세무과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최초 분양 기업에게 취득세 50%를 감면하고 또 설립자에게도 35%의 취득세를 경감 한다고 밝혔다. 경감대상은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으로 본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경우 해당된다.
한편, 취득 후 1년 이내에 벤처기업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는 가산세를 포함해 추징한다. 또한, 5년 미만인 상태에서 처분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추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감면 혜택을 받은 기업들은 취득세 감면 요건이 상실돼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용도대로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취득세 신고 시 개별적으로 안내문을 배부해 홍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