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23일 1박 2일 동안 안산의제21, 안산환경재단, 관련 시민단체 등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2018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쉽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의 역사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산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 및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현삼 경기도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의 의미와 역사의 이해’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향후 환경 분야 지속가능발전 목표 설정과 안산시 환경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도 진행됐다.
강상봉 안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안산의제21’과 시민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