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 2018. 11. 23(금)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에서 총기를 이용한 인질테러에 대비하여 육군7391부대 1대대, 여수소방서, 국정원 등 5개 유관기관 총 90여명이 참가한 합동훈련을 실시 하였다.
○ 이 날 훈련은 차량검문하는 경비근무자를 총으로 쏘고 시설 내로 침투하여 인질극을 벌인 테러범들을 상대로한 초동조치와 테러범 봉쇄, 위기협상팀의 협상을 통한 인질 석방과 테러범 투항 등으로 사전예고없이 불시에 진행, 경찰 및 유관기관들의 초동대응과 현장 지휘관의 지휘능력을 배양하여 실제 테러사건 발생 시 대테러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김상철 여수경찰서장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테러이며, 특히 국가중요시설이 많은 여수지역의 특성상 언제라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간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실제상황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테러에 대한 대응능력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