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다양한 방법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상황요원간의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나 앱을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신고서비스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GPS 위치 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에 대해 아직 모르는 시민이 많다"며 "예 기치 못한 상황에 닥쳤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나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