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21일 구정 운영의 이해와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단원구 지역구 및 비례대표 시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원과 구청장 및 간부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단원구의 현안 사항과 내년 본예산 요구 주요사업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의원들은 올해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 승강장 발열 의자 설치와 시청 앞 은행나무 가로수 테마거리 조성 사업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폐기물 처리 및 불법 주정차 등의 오래된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창모 구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시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현안 사항뿐 만 아니라 내년에도 단원구의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수 의원은 “내년도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정 운영을 잘 계획하고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