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전남소방본부는 변수남 본부장이 여수 국가산업단지를 직접 방문 해 현장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여수 국가산업단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위해서 이루어졌다.
주요 방문 대상으로는 한화케미칼, LG화학, GS칼텍스, 남해화학 등이며, 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에게 철저한 안전관리 업무수행 및 감독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업체의 위험성 평가 및 취약 요인별 예방대책을 마련을 통해 사고를 줄이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인명 대피 및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변 본부장은 최근 화학공장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음으로 공장 관계자 분들의 안전매뉴얼 준수 및 빈틈없는 예방책 마련이 절실 하며, “전남소방도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등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소방본부는 겨울철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