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해 5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정수행 지지도가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에 대한 불만감으로 소폭 하락했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32%), '외교 잘함'(11%), '대북·안보 정책'(7%) 등이 꼽혔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4%p 상승한 40%를 기록했다.
이어 '대북관계·친북성향(21%)' '최저임금인상' '일자리문제·고용부족' '전반적으로 부족' '독단적·일방적·편파적' 등의 이유(각3%)가 뒤따랐다.
한국갤럽은 "최근 6개월간 성인 네 명 중 한 명 정도가 평소 특별히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으로 분류된다"며 "이들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나 정치적 성향 등을 살펴보면 여당인 민주당 지지층보다 제1야당인 한국당 지지층에 더 가깝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