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 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18년 하반기 안산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근 3년 동안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분석 결과와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추진 실적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체육이나 음악 등 문화 활동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긍심 고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가 좋다는 판단으로 관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을 근절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