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는 11월 13일 경찰서 매화마루에서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를 출범하였다.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는 지역 내 청소년 비행의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고 청소년 범죄 예방과 위기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는 경찰서장과 외부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내부위원 5명, 외부위원 7명으로 구성하였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교육지원청, 광양시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육성회,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참여하였다.
참여위원들은 향후 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 관한 정보공유를 통해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 해소 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날 공동위원장으로 선출 된 김정수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위기 청소년 선도·지원 활동을 통해 광양 시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고,
위원장인 박상우 광양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의 처벌 보다는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비행 대책협의회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광양경찰은 제복 입은 시민 경찰로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