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무주군 장애인 주차구역 합동점검(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지난 12일 관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합동점검 및 일제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개 읍면 주민자치센터와 무주군청 장애인복지팀, 교통행정팀, 무주경찰서 그리고 장애인편의시설 무주군센터 등이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총 13곳에서 진행된다. 단속기간 이후에도 무주군은 계도와 단속을 지속하는 한편,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생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최동철 장애인복지 팀장은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불법주차의 경우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장애인주차표지를 위 · 변조 했거나 대여 · 양도했을 경우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라며 “이번 한 달이 장애인들의 주차 불편을 덜고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바로 세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