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총 5회에 걸쳐 ‘2018 숲 체험을 통한 외국인 주민 힐링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타국에서 지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안산시의 산과 공원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가한 중국 등 10개국 111명 외국인 주민 교육생들은 대부도 해솔길, 노적봉 등에서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을 관찰하고 느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숲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도 사람들처럼 다양한 곳에서 옮겨와 어울려 살아간다”는 해설사의 말에 공감하며, 서로 정서적 공감대를 나누기도 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임흥선)가 주최하고 법사랑위원회, (사)숲해설사협회가 후원했다.
임흥선 본부장은 “이번 교육에 참가한 외국인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 및 생태 체험 등 현장 교육을 확대‧시행해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