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30일, 제8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전체 응모기관 176개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영예로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자율 응모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측정해 고득점 순으로 시상한다.
이번 평가 결과 지역경제·문화복지·정주환경·행정관리 분야의 16개 지표에서 순천시는 S등급 8개분야, A등급 5개분야 받아 시정 전반에 걸쳐 생산성이 향상됐음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 시책의 영향으로 사회 경제 생태계 조성 지표 외에도 재정역량 부문인 채무상환율 및 지방세 징수율 지표에서도 최상위 S등급으로 평가됐다.
또한, 지난 3월 지역혁신 우수사례로 대통령에 보고된 바 있는 청춘창고를 비롯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1,400여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취업자 증가율 부분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허석 순천시장은 “우리 시가 지닌 자체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경제, 환경, 문화, 복지 등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순천이 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