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제18회 전라남도 자활대회가 26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자활자생산제품 관람, 유공자 시상, 인사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용재 도의회 의장, 송귀근 고흥군수, 박금래·박진권 도의원, 박준홍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이정민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전남지부장 등 내빈과 자활참여자와 종사자 1,5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