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보령시 시의회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장면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지난 10월 25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부녀화에 따라 농촌일손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선정,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진행하였다.
박금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25명은 청소면 장곡리 소재 밭(약 2,076㎡)에서 고추대 뽑기 및 그물망 철거에 나섰다.
보령시의회는 농가에 부담되지 않도록 작업 도구, 간식, 중식 등을 사전에 준비하고 아침부터 3시간 동안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금순 의장은 “농촌인력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있어 이번 일손돕기를 계획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우리 시 곳곳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보령시의회가 되겠다.”며 “유관기관, 일반 시민들께서도 농가에 많은 관심을 두시고 일손돕기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