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매년 멋진 종이 공예 작품들을 선보이며 교육과 문화의 놀이터로 자리 잡은 ‘안산종이문화축제’가 올해에도 대부도 종이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안산종이문화축제는 종이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직접 학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공연 등이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제14회 한국종이공예공모대전 올해의 작가 수상작, 이정신 부천대 교수 기획초대전, 14년 역사의 공모전 본선 수상 작품 등이 전시되며, 오픈 행사로는 대부도 주민 30여 명으로 결성된 섹소픈 동아리 ‘솔내음’의 연주회가 펼쳐진다.
전시회 입장은 어른 5천 원, 어린이 4천 원이며 체험 비용은 별도다. 단, 오픈일인 27일에는 입장과 체험 모두 무료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종이문화축제 사무국(☎032-887-06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