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여수시(시장 권오봉)의 자금을 관리할 시금고에 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평가 결과 1순위에 농협은행, 2순위에 광주은행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광주은행을 제2금고로 지정·공고하고 11월 중 금고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시금고 약정기간은 2019~2021년이며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재난관리기금, 광주은행은 특별회계와 11개 기금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시금고 선정에는 농협은행과 광주은행 등 4개 은행에서 제안서를 제출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자금을 관리하는 시금고 지정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심의·평가가 진행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