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5일 더 살기 좋은 건강도시 오산건설을 위한 오산시 건강도시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교수, 전문가, 주민, 단체 등을 포함한 16명의 건강도시 위원들을 위촉하고, 향후 건강도시 오산건설을 위한 발전계획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다.
모든 시민이 조화롭게 사는, 평화로운 도시와 공동체에서 지속가능 개발과 다양성 존중 하에 모든 생활터전에서의 건강증진과 보호로 최대한의 삶의 질과 건강형평성을 달성하기 위한 건강도시 오산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활기찬 도시, 신선한 도시, 형평도시」를 4대전략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건강도시위원회는 2019년 건강도시 계획과 건강평가 지표발굴을 계획하고 사회 각 부분 간 협력조정 등 사업추진을 위한 전반적인 전략을 협의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은 “건강도시위원회 운영으로 건강 도시 사업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건강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