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매년 여수에서 열린 “제2회 불조심 페스티벌”은 여수소방서와 여수전문의용소방대가 여수시민과 함께 하는 불조심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화학공업의 요람인 여수국가산단이 위치한 여수시에서 안전문화를 자율적으로 확산 시켜나가는 시민운동 캠페인 중의 하나로 여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절기 “제2회 불조심 페스티벌“로 시민들과 함께했다.

7일 성산공원 특설무대에서 1부 행사로는 심폐소생술 시연,119퀴즈왕,소화기작동 경연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2부 행사로는 국내 유명 가수 한세희,조정희,지수,강민구와 JS무용단이 출연해 시민들과 즐거운 주말 밤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제2회 불조심 전국가요제“도 함께 진행 되었고 대상은 ”이력서“를 부른 천도엽씨가 금상은 ”남자는 말합니다“ 김재종씨,은상은 ”J에게”를 부른 김정숙,동상은 “통일열차”를 부른 정찬조,장려상은 “달도 밝은데“를 부른 황중호씨가 차지했다.
함께해요 화재예방! 행복해요 대한민국! 의 슬로건 통해서 사고없는 안전한 여수시로 이미지를 제고하고 아름다운 볼거리와 함께 “매년 찾고 싶은 여수”로 발돋움 하겠다는 여수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 이재섭대장의 희망적인포부도 밝혔다.
본 행사의 후원은 여수소방서, 복지TV,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전남동부지부에서 후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