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지난 22일 마을 청결활동에 나선 안산동·소호동 연합청년회원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여수시 안산동·소호동 연합청년회가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서 미담이 되고 있다.
쌍봉동에 따르면 연합청년회원들은 지난 22일 주민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원, 주민센터 공무원 등 50여 명과 함께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청년회원 등은 이날 소호동 동동공원부터 시작해 해안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100포대 분량을 수거했다.
이영수 연합청년회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결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