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지난 18일 여수시 여서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여서동 한마음축제 노래자랑 예심 모습
여수시 여서동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여서동 한마음축제’가 10월 5일 미관광장에서 개최된다.
여서동에 따르면 여서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5일 오후 5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발표회 외에도 주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먹거리 장터, 경품추첨 등 지역주민과 시민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주민 노래자랑의 경우 지난 18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예심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예심 결과 32개 팀 중 본선 진출 10개 팀이 가려졌다.
김기모 주민자치위원장은 “노래자랑 예심부터 주민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주민들의 화합이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