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추석명절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안산시는 추석명절을 지난 3일부터 10일간 백화점, 상가, 재래시장, 영화관,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3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구청을 비롯해 안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삼천리, 안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3개반 21명으로 편성해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점검반은 소방 경보시스템 작동상태, 분전반 누설전류 발생여부, 스프링클러 관리상태, 피난·소방통로 확보 등 대형화재 사고로 발전할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종합적인 시설물관리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추석명절 연휴 때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안산시는 연휴기간 동안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귀성객들의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