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여수 공설묘지공원에서 율촌 연화마을 간 진출로 개통 구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명절 봉두 공설묘지공원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5개 반 28명의 교통지도 인력을 배치한다.
특히 교통지도 인력들은 성묘와 추모를 마친 차량들이 지난해 개통된 율촌 연화마을 방면 진출로로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9월 현재 4만 여기가 매장·안치된 공설묘지는 명절이면 성묘객들이 몰려 교통체증이 빚어져 왔다.
공설묘지 위치 상 별도 진출로가 없는 것도 교통체증 요인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공설묘지에서 율촌 연화마을 방면으로 진출로를 개통했다.
시 관계자는 “성묘객들이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진출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공설묘지공원 내 추모의 집은 추석인 24일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