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여수 공설묘지공원에서 율촌 연화마을 간 진출로 개통 구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명절 봉두 공설묘지공원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5개 반 28명의 교통지도 인력을 배치한다.
특히 교통지도 인력들은 성묘와 추모를 마친 차량들이 지난해 개통된 율촌 연화마을 방면 진출로로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9월 현재 4만 여기가 매장·안치된 공설묘지는 명절이면 성묘객들이 몰려 교통체증이 빚어져 왔다.
공설묘지 위치 상 별도 진출로가 없는 것도 교통체증 요인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공설묘지에서 율촌 연화마을 방면으로 진출로를 개통했다.
시 관계자는 “성묘객들이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진출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공설묘지공원 내 추모의 집은 추석인 24일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