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여수시 중앙동이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열어 취약계층에게 후원품을 전달했다.
중앙동은 지난 18일 관내 자생단체 등이 후원한 물품을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세대, 결손아동 등 159세대와 사회복지시설 7곳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쌀(20㎏) 20포, 통장협의회는 10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0㎏ 10포를 후원했다.
전창길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쌀(10㎏) 20포, 정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10포, 김영숙 전 부녀회장은 20포, 손영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은 20포, 풍물단은 20포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상품권, 선물세트 등 다양한 후원품이 중앙동에 답지했다.
송영복 중앙동장은 “자생단체의 이웃사랑으로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