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평소에 급식을 제공받던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5일간의 추석연휴 동안 굶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배달하기로 했다.
시는 5개의 급식업체를 방문하여 연휴동안 제공될 대체식의 종류와 품질을 면밀히 살폈다. 이 대체식은 급식지원 아동의 사전 수요조사와 안내를 통해 명절 전에 미리 배달 될 예정이다.
평소 안산시는 관내의 5천여 명의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의 급식이나 도시락 배달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안산의 아동 모두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 바란다.”면서, “특히 결식아동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부터 6,000원으로 급식단가가 인상되면서 더욱 영양이 높고 질이 좋은 급식이 제공 되면서 아동들의 건강과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