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이 20일과 21일 군청 후정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선물과 제수용 반딧불 농 ·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무주군은 사과와 포도 복숭아 등 과일을 비롯해 인삼, 더덕, 도라지 등의 약초류, 친환경 쌀과 잡곡 등의 곡류, 천마와 홍삼 등의 가공품 그리고 머루와인과 곶감, 유과 등을 판매한다.
무주군청 후정에서 진행하는 직거래장터는 농가들이 직접 판매를 하면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시중보다 좋은 가격과 품질로 주민들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농업소득과 김영종 농업마케팅 담당은 “무주군민들을 위한 최상의 상품들을 준비했다”라며 “오셔서 맛도 보시고 많이들 사가서 농가도 살리고 추석명절도 풍요롭게 보내보시라”고 전했다. 지난 12일부터 대전과 서울, 부산, 세종, 안산, 부천 등지에서 진행 중인 대도시 직거래장터도 성업 중으로 20일까지는 군포시 한성목화아파트와 율곡아파트에서 진행이 된다.
도시민들은 “반딧불 직거래장터 팬”이라며 “해마다 명절이면 무주 농·특산물로 차례도 지내고 지인들에게 부담없이 선물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