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여수 서교동 공영주차장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 연휴인 22~26일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대상 주차장은 노상주차장 5곳, 노외주차장 23곳 등 28개 공영주차장이다.
해상케이블카 탑승객 등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동도 주차타워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유료로 운영한다.
장기주차를 예방하고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관광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시는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공영주차장 시설 안전점검과 화장실 청결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동도 주차타워에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1일 6명의 근무자를 배치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마다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일부구간은 주정차 단속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