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각적인 지원인 벌이는 ‘추석명절 이웃돕기 실천’을 추진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12일간 공무원은 물론 범 군민의 추석명절 이웃돕기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 전 직원 753명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도 전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 공무원들은 각 1마을 담당지역 저소득가정을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추석명절 저소득취약계층에 긴급 생계비지원, 으뜸상품권, 저소득학생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아직도 주변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이 있는 실정이다”며 “나부터 솔선수범해 이웃을 먼저 찾아봄으로써 이웃을 돕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